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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산불…헬기 4대·인력 투입돼 진화 중

29일 오후 3시 5분께 강원 삼척시 가곡면 동활리 송전 철탑 인근 야산 8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4대와 16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산세가 험준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산세가 험준해 헬기가 계속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라며 "진화작업으로 불은 확산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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