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현대해상화재보험의 현대하이카다이렉트손해보험 영업 양수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대해상은 현대하이카의 영업 전부를 인수, 합병하게 됐습니다.
현대하이카는 2005년 현대해상에서 100% 출자해 만든 자동차보험 전문회삽니다.
올해 3월 현대하이카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233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재무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은 93.2%로 금융당국의 권고 기준을 밑돌았습니다.
현대해상은 현대하이카의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자회사인 현대하이카와 통합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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