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시기가 세계적인 관심사가 된 가운데,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다음달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비교적 적다"고 말했습니다.
버냉키 전 의장은 '2015 상하이포럼'에 참석해 이렇게 전망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또 버냉치 전 의장이 "설령,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 해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버냉키 "미국, 6월에 금리 인상할 가능성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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