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성수기인 5월에 분양 예정 사업장이 많아 6월의 분양 물량은 상대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114는 오늘(21일) 6월 전국의 신규분양 예정 아파트를 집계한 결과 5만 6천711가구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5월의 6만 9천361가구 보다 만 2천650가구 줄어든 수치입니다.
하지만 2012년부터 2014년년까지 3년간 6월 평균 분양물량인 3만 184가구보다는 2만 6천527가구 많은 물량입니다.
수도권은 5월 대비 11.5% 감소한 3만 4천326가구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경기도에서는 전국 신규분양 물량의 절반 이상인 2만 8천641가구가 공급됩니다.
지방 분양 물량은 5월에 이어 세종과 경남에서 물량이 풍성한 가운데 전달 대비 26.8% 감소한 2만 2천385가구가 공급됩니다.
6월 아파트 분양 5만7천여가구…전달比 1만3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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