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경찰서는 21일 대학교 빈 강의실과 기숙사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최모(40)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2월 2일 오후 6시30분께 익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 박모(21)씨의 방에서 시계와 휴대전화 충전기 등 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이날부터 지난 3월 18일까지 이 학교 기숙사와 빈 강의실 등에서 모두 9차례에 걸쳐 3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대학교 기숙사서 금품 훔친 40대 덜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