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저녁 8시쯤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에 있는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오토바이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84살 박 모 씨와 70살 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적색 점멸등이 있는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오토바이가 일시 정지를 하지 않고 계속 운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내버스와 오토바이 충돌,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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