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9층 아파트 붕괴…주민 21명 연락두절 윤창현 기자 Seoul 작성 2015.05.21 00:33 조회 조회수 현지시간 어제(20일)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의 아파트 한 동이 붕괴돼 공안과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국 인민망은 9층짜리 이 아파트에는 36개 가구 11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중 93명은 안전이 확인됐지만 21명은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습니다. 구이저우는 최근 며칠간 폭우로 지반이 많이 약화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창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자체가 시민 조롱하나"…논란 부른 댓글들 동영상 기사 문 앞 상자에 사체…'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 줄줄이 인상…직장인들 어쩌나 조금이라도 방심했다간…3년간 32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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