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니, 로힝야족 난민에 임시 피난처 제공 합의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5.05.20 15:06 수정 2015.05.20 15:20 조회 조회수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시아에 해상에 표류 중인 미얀마 출신 로힝야족과 방글라데시 난민에 임시 피란처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말레이시아에서 태국과 3자 외무장관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두 나라는 약 7천 명으로 추정되는 난민들이 임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1년 안에 자국으로 송환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자체가 시민 조롱하나"…논란 부른 댓글들 동영상 기사 문 앞 상자에 사체…'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 줄줄이 인상…직장인들 어쩌나 조금이라도 방심했다간…3년간 32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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