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2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청주 모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10명이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있다.
학교 관계자는 "치료를 받은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추가로 증세를 호소하는 학생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청주서 초등학생 10명 집단 식중독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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