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폭주족끼리 총격전이 벌어진 미국 텍사스 주의 웨이코에서 추가 범죄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동료를 보기 위해서나 사망한 동료 조직원의 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총격전에 연루됐던 두 조직의 대원들이 몰려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법무부 산하 주류·담배·화기단속국의 정보원은 "폭주 조폭 간의 전쟁이 시작되면 절대 끝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웨이코 경찰서의 패트릭 스원튼 경사는 "조폭들의 위협 수위는 낮아졌다"면서 "그들을 수용할 교도소가 많기 때문에 그들이 굳이 그렇게 행동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충고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