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일대 병원 돌며 스마트폰 훔친 20대 덜미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05.20 09:50 조회 조회수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일대 병원을 돌아다니며 직원들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1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병원 22군데에서 스마트폰 31개, 2천8백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윤 씨는 환자 행색을 하며 돌아다니다 병원직원이 안내데스크를 비운 사이 스마트폰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미 더운데…"'37도'까지 더 치솟는다" 서울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한국인 관광객 피 흘린 채로"…유명 관광지에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수원 길거리에 웬 여자가"…이틀 새 112 신고 잇따르자 "변사체 떠 있다"…시신 인양하자 신장 110㎝ 남아 추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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