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21일)인 21일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에서 터널 대형화재 대비 '2015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돼 인천 방향 통행이 부분적으로 제한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두 번, 모두 다섯 시간 동안 인천 방향 마성터널 3·4·5차로의 통행을 차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마성터널 1·2차로나 마성나들목 우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훈련은 터널 대형화재를 대비해 초기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관련 매뉴얼의 현장적응성과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방재설비 가동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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