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권위 노조, 장그래법 의견표명 보류한 인권위 비판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에 대한 인권위의 의견 표명이 보류된 것을 두고, 인권위 노조가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 국가인권위분회는 인권위가 표류하는 사이 노사정 대타협이 결렬됐다면서, '노동이 인권위와 무슨 관계냐'는 일부 위원의 발언이 공개되며 인권위는 조롱거리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정권의 눈치를 보는 인권위는 인권위가 아니라며 더 늦기 전에 의견표명 등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