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철에는 하천변 캠프장, 자전거도로의 홍수위험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개발해 5개월여간 시범운영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홍수알리미'를 오늘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수알리미 앱을 이용하면 지역별 강수량과 각 하천, 댐, 보 등의 수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주 찾는 주차장, 캠프장 등이 있는 지역이나 하천 등을 '관심지점'으로 등록하면 홍수위험정보를 스마트폰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한강과 영산강의 친수지구에 대해서는 침수예측정보도 알려줍니다.
침수예측정보 알림은 앞으로 낙동강, 금강 친수지구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