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공습에 아동 9명 포함 민간인 48명 사망"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5.05.17 06:37 조회 조회수 현지시각 16일 현재 시리아 서북부 터키 국경지대 이들리브 등 반군 장악지역에 대한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 과정에서 어린이 9명을 포함해 적어도 민간인 48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센터가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이들리브와 남서부 사라키브 등 반군 장악지역에서 정부군 폭격기의 공습으로 다수가 사망했으며 수십 명이 부상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중태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이럴 말한 사람?"…'무섭노' 또 꺼낸 김선태 결국 8천만 원 주겠다며 "고모 폭행해라"…잔혹한 계획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살해당한 아이들 옷을…"경찰 때문"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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