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서 60대 남성 가축분뇨 집수조에 빠져 숨져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5.05.16 06:51 수정 2015.05.16 11:09 조회 조회수 어제(15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한 가축분뇨 집수조에 62살 이모 씨가 빠져 숨졌습니다. 성주지역 가축농가 조합이 운영하는 해당 집수조는 폭 9m, 깊이 5m로, 사고 당시 가축분뇨가 가득 찬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집수조 내 전동기를 고치러 들어갔다가 실족한 것으로 보고 검안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자체가 시민 조롱하나"…논란 부른 댓글들 동영상 기사 문 앞 상자에 사체…'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 줄줄이 인상…직장인들 어쩌나 조금이라도 방심했다간…3년간 32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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