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그룹 출신 인기가수 사기 혐의 피소… 고소인 "이중계약" 주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그룹 출신 인기 가수 A 모 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식품회사가 A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 회사는 A 씨가 지난 2001년 다른 회사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해 놓고서도, 지난 2009년 자사와 계약을 맺어 광고모델비 명목으로 모두 2억 원을 받아 갔다고 고소장에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달 중순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진술을 마쳤으며,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