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이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한 경제사범 150명을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는 10년 이상 해외에 머물렀던 8명과 수천만 위안 규모의 사건 연루범 44명이 포함돼 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이들 경제사범 송환을 위해 각국 정부와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최근 부정행위로 얻은 돈을 갖고 해외로 달아난 경제사범들을 잡아들이는 이른바 '여우사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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