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영철 숙청 소식'에 "전혀 모르는 상황"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5.05.13 17:10 수정 2015.05.13 17: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정부는 오늘(13일) 북한군 서열 2위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최근 숙청됐다는 소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관련 보도는 봤다"면서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홍콩 봉황망 등 중국의 일부 언론은 이날 한국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현영철이 김정은 제 1비서에게 '말대꾸'를 하다 숙청당했다며 관련 소식을 비중 있게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쟁률이 무려 36:1"…현실판 '나화진' 뽑는다 동영상 기사 수험생들 너도나도 "지원해볼까"…인기 폭발한 학과?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가방 두고 내려서요" 다가온 60대…기막힌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피해 여경만 10여 명…"술자리서 집단으로"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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