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고래와 어선의 충돌을 방지해 멸종 위기 고래들을 보호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올해 중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미국 해양대기청이 올해 안에 '웨일워치'라는 온라인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미국항공우주국 나사의 위성 관측 정보를 이용해 멸종 위기에 있는 대왕고래, 혹등고래, 긴수염고래, 귀신고래 등 희귀 고래 4종의 위치를 예측해 이들과 어선과의 충돌을 피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특히 대왕고래에 대해서는 매일 이들이 어디에 나타날지 예측하는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이 계획은 나사의 응용과학 프로그램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았으며 미국 해양대기청의 미국 서해안 지역 웹사이트에서 2015년 말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