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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화물선 리비아 인근서 공습받아…1명 사망

터키 해운회사 소속 화물선이 리비아 인근 공해 상에서 포격과 공습을 받아 삼등항해사 1명이 숨졌습니다.

터키 외무부는 스페인에서 출항한 쿡제도 국적 화물선 '튜나-1'호가 어젯밤 리비아 토브루크항에서 13마일 거리의 공해 상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차례 공습으로 삼등항해사 1명이 숨지고 선원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터키는 리비아 당국에 공격 주체를 법적 조치하고 터키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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