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빨간 불에 길 건너던 70대 할머니 버스에 치여 숨져

오늘(10일) 아침 6시 반쯤 서울 금천구 남부순환로에서 77살 김모씨가 길을 건너다 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씨는 보행자 정지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버스에 치여 넘어졌고,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