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우리나라 하늘을 날아다닌 항공기는 하루평균 천 79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분기 전체 항공교통량 16만 천 205대 가운데 국제선은 9만 7천 96대, 국내선은 5만 3천 93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11%씩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우리나라 영공을 통과만 한 항공기는 만 179대였습니다.
1분기 항공교통량이 늘어난 이유는 올해 설이 목요일이어서 설 연휴와 이어지는 주말을 합치면 닷새를 쉴 수 있었던 덕분에 이 기간을 이용한 외국여행 등으로 항공수요가 많았기 때문으로 국토부는 분석했습니다.
우리 하늘 날아다니는 항공기 하루평균 1천800대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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