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서 '퍼거슨 동조시위'…5천여명 항의집회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4.11.27 09:41 조회 조회수 영국 런던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미국 퍼거슨의 시위에 동조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에는 과거 영국에서 경찰 총격으로 숨진 흑인들의 친지를 포함해 5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시위대는 영국 주재 미 대사관 앞에서 '흑인들의 목숨도 소중하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항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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