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3.3㎡당 매매가격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강남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공급면적 243㎡ 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써브는 이달 1주차 시세를 기준으로 서울에 있는 아파트 111만9천500가구를 대상으로 3.3㎡당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243㎡의 매매가가 5천 203만 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전체 평균인 3.3㎡당 천 495만원보다 세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3.3㎡당 매매가가 두 번째로 높은 아파트는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331㎡로 4천 950만원이었습니다.
또 강남구 청담동 동양파라곤과 갤러리아포레,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차, 송파구 신천동 롯데캐슬골드 등의 아파트가 비싼 아파트 상위에 들었습니다.
삼성동 아이파크 243㎡, 서울서 3.3㎡당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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