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2시 45분쯤 경남 함양군 병곡면 90살 박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와 박 씨의 아내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탭니다.
집 뒤에 있던 박 씨는 불이 나자 거동이 불편한 아내를 구하려다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위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주민 신고를 참고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