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군인 12명 반란죄로 총살형 홍순준 기자 Seoul 작성 2014.09.16 17:50 조회 조회수 나이지리아 북동부서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과 전투 중인 병사 12명이 반란죄와 상관 살인미수죄로 총살형을 선고받았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군사법정은 "이들이 나이지리아 육군 7사단을 지휘하는 장군을 살해하려고 했으며, 이는 국가안보와 반군 소탕 작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판결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만 되면 "야식 못 참겠다"…여름에 유독 끌렸던 이유 동영상 기사 150kg 덩치 와서 '찌릿'…제주 넘어 부산까지 몰려왔다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렸다…무서운 의자" 대학병원 교수 경고 우유에 소변 넣고 "마셔"…공포의 기숙사 만든 복학생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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