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삼척서 60대 공공근로자 벌에 쏘여 숨져

오늘(15일) 오전 10시 35분쯤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숙암리 인근에서 66살 황 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에 쏘여 쇼크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119 구조 헬기로 긴급 이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숨진 황씨는 삼척시청에서 시행 중인 숲 가꾸기 사업에 참여한 공공근로자로, 당시 벌목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