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즉 '이슬람 국가'가 인질로 잡은 영국인 구호요원 데이비드 헤인즈를 참수했다며 그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슬람 과격단체 웹사이트 감시기구 '시테' 인텔리전스 그룹에 따르면 복면을 한 IS 무장대원이 헤인즈로 추정되는 인물을 참수했으며 이는 미국 주도의 대(對)IS 연합에 영국이 참여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동영상이 사실로 확인되면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와 스티븐 소트로프에 이어 IS가 인질 참수 장면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세 번째 사례가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