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갈치 어장 형성되면서 위판장도 '활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9.12 17: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주 해역에 갈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위판장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한림과 성산포를 중심으로 제주연안에 갈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전년대비 위판량은 9천 800여 톤으로 13%, 위판액은 1천470억 원으로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위판 단가도 최고 3만 원 정도 상승했는데, 추석 맞이 선물용 소비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불에 '둘둘' 감긴 시신…여자친구 살해 후 유기 야외에 풀어뒀다가 …4살 얼굴 덮쳐 "2주간 치료"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사람 구하려다 사망…반복되는 사고에 '출입 금지' "썩는 냄새 진동…1m 찌꺼기 한가득" 한달 만에 '최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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