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 반대 주민에 돈 봉투 돌린 청도경찰서장 경질 심영구 기자 Seoul 작성 2014.09.12 11: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북 청도의 송전탑 건설 반대 주민들에게 돈 봉투를 돌려 물의를 빚은 이현희 청도경찰서장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경찰청은 이 서장을 후임으로 송준섭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장은 추석 연휴에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 6명에게 100~300만 원씩 돈 봉투를 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영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불에 '둘둘' 감긴 시신…여자친구 살해 후 유기 야외에 풀어뒀다가 …4살 얼굴 덮쳐 "2주간 치료"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사람 구하려다 사망…반복되는 사고에 '출입 금지' "썩는 냄새 진동…1m 찌꺼기 한가득" 한달 만에 '최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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