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평군 비닐하우스 불..2천만 원 피해

오늘(10일) 새벽 0시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있는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안 세탁기 등 생활 용품과 차량 한 대를 태워 2천만 원 가량의 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