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외 선전용 주간지 통일신보는 지난 6일자에서 인천 아시안게임의 북한 선수들이 자국산 새 경기복을 입는다며 축구복과 마라톤복 사진을 공개했다. 통일신보는 이 경기복들이 '공화국기'(인공기)의 바탕색인 빨간색, 흰색, 파란색으로 꾸며진다고 설명했다. 경기복들에는 북한의 국조인 참매를 형상한 마크도 달린다.
(서울=연합뉴스)
[핫포토]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선수들이 입게 될 축구·마라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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