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으로 개인과 법인 등 전체 사업자 268만 2천명이 신용카드가맹점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신용카드 가맹점 가입자는 개인사업자 244만명, 법인사업자 24만명 등 모두 268만여명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총 가입자 218만4천여명에 비해 22.8%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귀금속 소매업, 피부 미용업 등 현금 거래가 많은 10개 업종이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대상에 추가되면서 동시에 신용카드 가입권장대상자로 지정된 것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업태별 가입자 수는 음식업이 74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소매업, 서비스업 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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