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사태 논의 다자회담서 휴전협정 서명 진송민 기자 Seoul 작성 2014.09.05 22:29 수정 2014.09.05 22:33 조회 조회수 우크라이나 동부 교전 사태 해결을 위해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정부와 반군, 그리고 러시아와 유럽안보협력기구 사이의 다자회담에서, 휴전 협정이 서명됐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회담에 정통한 소식통은 "오늘부터 교전을 중단한다는 내용의 협정이 서명됐다"며 "협정에는 휴전 감시와 포로 교환 등 14개 항의 합의가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진송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25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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