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서 버섯 따러 간 70대 숨진 채 발견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4.08.30 11:5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버섯을 따러 나간 70대 남성이 실종된 지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충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30일) 오전 8시 40분쯤 괴산군 청천면의 한 마을 뒷산에서 78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마을 이장은 "아침에 버섯 따러 간 김 씨가 밤늦도록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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