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회교사원서 총격…청소년 1명 사망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4.08.24 23:02 조회 조회수 스위스 장크트갈렌시의 한 회교사원에서 10대 청소년이 알바니아계 가족들 간의 불화로 총에 맞아 숨졌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오늘(24일) 보도했습니다. 스위스 경찰은 오늘 장크트갈레의 한 회교사원 기도실에서 총성이 들리자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범인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숨진 청소년이 무슬림 커뮤니티 소속이며 알바니아계 두 가족 간의 불화 끝에 총격을 받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6주 낙태 후기' 유튜버 돌연 무죄…2심 논리는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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