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성 안심마을' 운영 1년…범죄 발생 줄어 허수영 Seoul 작성 2014.08.19 17: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 경찰이 운영 중인 '여성 안심마을'에서 범죄 발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 지역의 범죄 발생은 지난해 8월 안심마을 지정 이후 1년간 157건으로 지정 이전 1년 동안보다 63.9%가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5개 구·군 모두 지난 4월부터 5천만 원씩을 투입해 범죄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을 안심마을로 선정해 오는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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