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주서 벌초하던 70대 노인 벌에 쏘인뒤 숨져

오늘(15일) 오후 2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수곡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73살 김모 씨가 벌에 쏘인 후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후송된 지 1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김씨의 부인은 김씨가 "벌초를 하다 벌에 두 번 정도 쏘였고 곧 쓰러졌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