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벌초하던 70대 노인 벌에 쏘인뒤 숨져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4.08.15 17:31 수정 2014.08.15 18:55 조회 조회수 오늘(15일) 오후 2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수곡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73살 김모 씨가 벌에 쏘인 후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후송된 지 1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김씨의 부인은 김씨가 "벌초를 하다 벌에 두 번 정도 쏘였고 곧 쓰러졌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살 때 2살 여동생 폭행해 죽여"…조재복 충격 과거?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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