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낮 12시 40분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의 한 쓰레기 매립지 도로 진입로에서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승용차와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44살 김모 씨가 숨지고 트럭 운전자 57살 고모 씨와 승용차 운전자 37살 황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굴곡이 심한 S자 도로로 진입하다 무게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앞서 가던 화물차와 승합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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