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늘 (7일)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2,050선까지 떨어졌습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22포인트, 0.3% 내린 2,054.51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1.51포인트 오른 2,062.24에 출발해 장중 내내 등락을 거듭하다가 수급 공백 속 매도 물량에 눌려 2,050선으로 내려갔습니다.
외국인은 현·선물시장에서 동시에 '팔자'에 나섰고 금융투자와 투신, 연기금, 보험, 은행 등의 대다수 기관도 주식을 팔았습니다.
코스닥도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서 전날보다 1.32포인트 내린 547.11로 마감했습니다.
코넥스 시장에선 17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5억9천107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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