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올해 연말까지 재정과 정책금융 등을 통해 총 26조 원 내외의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부총리는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올해 하반기 중 주요 정책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재정 보강과 정책금융 등을 통해 총 26조원 내외의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디딤돌 대출 지원대상 확대 시기를 당초 9월에서 다음달 초로 앞당기고, 청약제도 개편방안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만간 발표될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대책에 대해서는 진입과 영업활동이 제한적인 분야는 경쟁과 개방을 확대하고, 산업기반이 미비한 분야는 재정과 금융 지원을 통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