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갈기갈기 찢긴 알제리기…사고 현장 첫 공개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7.26 04: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24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출발해 악천후 속 말리북부 지역에서 추락한 알제리 여객기 사고 현장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5일(현지시간) 브리카니파소 당국이 현지 언론에 공개한 영상 등을 보면 흐린 날씨의 사고 현장에는 작은 크기의 알제리 여객기 파편 수백 개가 진흙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동체는 황량한 공터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기갈기 찢긴 채 산산조각이 나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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