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간 항공기 참사가 잇따르면서 올해 항공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해의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항공기사고기록기구는 올해 항공 사고 사망자 수가 991명으로, 지난해 459명의 두 배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3월 말레이시아 항공기가 인도양에서 실종된 뒤 이달 들어 잇달아 발생한 민항기 참사 희생자만 701명입니다.
이에 따라 유엔 산하 항공 전문기구인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는 다음 주 항공업계와 긴급회의를 열어 항공 안전문제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