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구가 64개월 연속 다른 시·도 지역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국내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인구는 8천 395명 순유출됐습니다.
서울은 2009년 3월부터 64개월 연속 전출이 전입 인구보다 많은 순유출 추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현재 서울의 주민등록인구는 997만 4천 800명으로 작년 12월에 '인구 천만명'이 깨졌습니다.
서울 인구 64개월 연속 다른 시·도로 빠져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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