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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앵커 마지막 클로징] "뉴스 현장서 다시 뛰겠습니다"

다음주부터 모닝와이드는 이렇게 새로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확 달라집니다. 개편의 바람과 함께 저는 사라지겠습니다.

지난 3년 간 진심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아쉬움도 후회도 없습니다. 표표히 뉴스 현장으로 돌아가 다시 뛰겠습니다.

그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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