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제이슨 므라즈 5집 '예스!' 발매]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가 새 앨범 '예스!'를 발매했습니다.
전자음 없이 어쿠스틱 사운드로 연주한 '러브 썸원', '롱 드라이브' 등 선 공개 7곡을 포함해 14곡을 담았습니다.
'아임 유어스' 등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제이슨 므라즈는 국내 SNS를 개설해 수록곡들에 대한 설명을 담은 영상과 친필 싸인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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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밴드 '퍼스 앤 부츠' 첫 앨범 발매]
부드러운 재즈 보컬로 그래미의 여왕으로 떠오른 노라 존스가 사샤 돕슨, 캐서린 파퍼와 함께 '퍼스 앤 부츠'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퍼스 앤 부츠는 지난 2008년부터 세 멤버가 뉴욕에서 클럽 공연을 선보이며 활동해온 컨트리 밴드로 이번 앨범에도 컨트리 장르의 신곡 5곡과 닐 영의 '다운 바이더 리버' 등 커버 곡 7곡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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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미니 앨범 '터치 앤 무브' 발매]
걸그룹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솔로 활동과 드라마 출연 등 개별 활동을 해온 씨스타는 이단옆차기, 로빈 등 유명 프로듀서가 참여한 새 앨범으로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는데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는 여름에 어울리는 댄스곡으로 음원 강자라는 별명답게 공개하자마자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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