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현지시간 어제(19일) 차량 폭탄테러 5건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26명이 숨졌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테러가 이슬람 시아파 거주지 아부 다시르의 경찰 검문소에 차량 한 대가 돌진해 폭발하면서 시작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다른 시아파 거주지 3곳에서 4건의 차량 폭탄테러가 이어져 최소 26명이 희생됐다고 전했습니다.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바그다드 연쇄 차량 폭탄테러로 2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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