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 세월호 참사 이후 전남-제주 뱃길 관광 급감

세월호 참사 이후 전남과 제주 간 뱃길 이용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남과 제주 간 뱃길 이용객은 117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줄었고, 특히 관광 성수기인 5, 6월의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40% 이상 줄어든 22만 9천여 명에 그쳤습니다.

승객 수가 줄면서 목포항과 고흥 녹동항은 일부 노선의 운항을 중단했고, 예정됐던 추가 취항도 모두 무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